‘소녀상 작가’ 김운성 “상표권 신청은 악용 방지, 돈벌이 논란 악의적”

“친일파나 우익에 폄훼되는 일 많아…비싸다고? 일반 예술품과 가치판단 기준 달라”

[제1466호] 2020.06.10 18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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