젊은피보단 잠룡급? ‘미니 대선’ 4월 재보선 김종인의 구상

초반 승기 잡았지만 선수층 약해 고민…김동연 김세연 홍정욱 오세훈 및 여성후보 거론, ‘안철수 카드’도 꿈틀

[제1471호] 2020.07.17 15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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