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낙동강변 살인사건-26] “여보, 좋은 사람 찾아봐” 누명 쓴 남자 둘과 세 여자

알리바이 댄 아내도 감옥으로…엄마가 남겨주신 ‘분홍색 보따리’ 재심 개시 결정적 역할

[제1471호] 2020.07.17 17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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