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시작은 창대했으나…’ 여권 인사들 연루 사건 검찰 수사 현주소

울산시장 선거개입·정의연 의혹 등 지지부진…야 “정권 눈치” 여 “무리한 수사 부메랑” 분분

[제1474호] 2020.08.05 17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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