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해찬-김태년 여당 투톱 ‘행정수도 엇박자’ 파열음과 역할분담 사이

김태년 드라이브 걸고 이해찬 제동…서울시장 보선엔 불리하지만 대선엔 유리해 ‘손익계산’ 분주

[제1474호] 2020.08.06 17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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