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경기 안산파’ 전국구로 성장…김해 고려인 집단 난투극 앞과 뒤

안산파 vs 동성동파 60명 무기 들고 이권다툼…매해 유입 증가 속 H-2 비자로 취업 제한돼 범죄 유혹 빠져

[제1475호] 2020.08.14 18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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