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치료 목적 병원행’ 건강악화설 아베 총리 후임자는 누구?

스가 관방장관 급부상, 고노 방위상도 약진…기시다는 존재감 하락, 이시바는 소수파 한계

[제1477호] 2020.08.26 16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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