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선처는 없다” 악플에 칼 빼든 연예인들 민사까지 ‘탈탈’

형사 그쳤던 악플과의 전쟁 이제는 위자료까지 “악플로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주겠다” 트렌드

[제1478호] 2020.09.04 15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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