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현직 경찰 승용차 뇌물 의혹’ 핵심 공여자 알고 보니 빅보스맨

과거에도 경찰 뇌물 전과 있어 의심 커져가는 상황…김창룡 경찰청장 “철저 조사 엄중 조치”

[제1479호] 2020.09.07 13:5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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