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3조 확보’ 질주하는 두산, 인프라코어 구간서 태세 전환?

계열사·부동산 매각 속도내 자구안 이행까지 성큼…‘알짜’ 인프라코어 매각 서두를 이유 없어

[제1479호] 2020.09.09 16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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