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치켜세울 땐 언제고…” P2P 대출 부실 대란에 금융당국 ‘입 꾹’

P2P 업체 전수조사 벌였지만 결과 공개 소극적…“혁신금융 행보와 연결될까 선긋기” 지적

[제1479호] 2020.09.09 17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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