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누구 책임이 더 큰가’ 아시아나항공 ‘노딜’이 울린 장외전 신호탄

산은 등 채권단-HDC현산 계약 해제 확정…2500억 이행보증금 소송 책임공방 관측

[제1479호] 2020.09.11 20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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