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연주시간 무려 639년’ 세상에서 가장 느린 곡

존 케이지 오르간곡 독일 성당서 19년째 연주중…9월 5일 음 바뀌자 관광객 수백 명 몰려

[제1480호] 2020.09.16 14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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