뛰는 낙연 위에 나는 세균? ‘정세균 대망론’ 사그라지지 않는 까닭

‘국민과 대화’ 검토 등 소통·협치 행보 강화…“대중성 낮아 마의 5% 돌파가 관건”

[제1482호] 2020.09.17 17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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