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·정·청 요직은 꿰찼지만…‘정세균계’ 현주소는?

당내 경선 좌우할 정도였지만 위세 꺾여…친문· 운동권 그룹과 결합 없이 독자생존 물음표

[제1482호] 2020.09.17 17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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