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이지훈-소속사, 계약 해지 놓고 빚어진 갈등…“다시 법정으로”

이지훈 “사생활 침해·폭언 있었다” vs 소속사 “그런 일 전무…재판부도 인정 안 해”

온라인 기사 2020.09.22 12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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