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군 출신 남영신 육참총장 등극 ‘육사 카르텔’ 무너진다

비육사 출신 우대 기조로 향후 육군 인사 무한경쟁 모드…“현 정부 군 개혁 그림 완성 단계”

[제1481호] 2020.09.22 17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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