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나 인수자금 2조 ‘굳은’ 정몽규 회장 다음 행보는?

‘본업’ 건설업 집중 전망되지만 정부와 대립각 등 걸림돌…신사업 진출 가능성도 “새로운 개발 사업 선보일 것”

[제1482호] 2020.09.24 19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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