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마지막 복지③] 검시 결정은 검사, 집행은 경찰, 검안은 의사, 시신은 병원에…

법의학 기술 발달했지만 검시 제도 못 따라와…부검 하나에 여러 기관 이해 얽혀 제도 개선 요원

[제1482호] 2020.09.30 11:00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사회 기사 더보기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