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역’ 야구선수 프로 입단 실화냐? KBO 신인드래프트 뒷얘기

‘최동원상’ 김진욱 품은 롯데, 나승엽까지 지명해 주목…김기태 전 감독 장남 김건형 KT 품으로

온라인 기사 2020.09.25 16:40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야구 기사 더보기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