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지난여름부터 경질 소문 돌더니…” 손혁 키움 감독 사퇴의 배후

장정석 전 감독 때도 그러더니, 이장석 ‘옥중 입김’ 추측…경험 없는 1985년생 김창현 감독대행 선임도 뒷말

[제1483호] 2020.10.09 15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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