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수백 개 구멍’ 한빛원전 3·4호기,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

시공사 현대건설 “하자보수 기간 종료” 입장 고수…정부기관 설계·감리 맡아 시공사와 책임 분담 관건

[제1484호] 2020.10.15 14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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