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부실, 로비의혹…라임·옵티머스 파문 금감원의 ‘굴욕’

전·현직 직원 연루설 검찰 수사 타깃…“금감원 내부부터 신경 쓰라” 날선 비판론

[제1485호] 2020.10.21 16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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