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낙연보다 더 높은 ‘아~ 친문의 벽’…이재명 대망론의 명암

‘흙수저 대 엘리트’ 구도로 이낙연 대세론 흔들어…친문 적자 김경수 등판 땐 ‘비주류 잔혹사’ 재연될 수도

[제1485호] 2020.10.22 16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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