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정부 ‘한족화’ 드라이브 속 조선족 존립 위기 직면 까닭

‘이중언어교육’ 방침 따라 조선어보다 중국어 우선…제 살길 바쁜 북한이나 정체성 다른 한국에 손 내밀기 애매

[제1486호] 2020.10.28 22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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