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인자 ‘복원’ 이유가…4대 금융그룹 ‘후계자 키우기’ 어디까지 왔나

신한금융 지주사 부회장직 신설 움직임…하나 함영주 부회장 재판 핵심 변수, 우리·KB는 뚜렷한 2인자 없어

[제1486호] 2020.10.29 10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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