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노른자 지역구’ 용산, 터줏대감 빠지면 누가 깃발 꽂을까?

현역 권영세, 서울시장 출마설 돌며 여야 정치인 호시탐탐…권혁기 전 춘추관장·나경원 전 의원 등 거론

[제1486호] 2020.10.30 15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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