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년 장수 김응용·데뷔 못한 김준환…KBO 감독 112명 경질·계약 비화

암흑기 경험 롯데 19명, LG 18명 감독 거쳐가…재계약 쉽지 않아 성적 좋은 두산·삼성도 각각 4, 3명만 연임

[제1486호] 2020.10.30 15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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