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욕의 23년, 그라운드와 작별한 ‘라이언킹’ 이동국 스토리

‘한물 갔다’ 평가에서 ‘리빙 레전드’로, K리그 최초로 모든 개인상 휩쓸어…월드컵 무대와는 지독한 악연

온라인 기사 2020.10.30 18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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