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삼성화재배] ‘선에 걸려 넘어진’ 신진서…커제 “고마워, 신의 한 수”

마우스 선이 터치패드 건드려 엉뚱한 착점…대처 못하고 방관한 한국기원 대회 운영 도마 위

[제1487호] 2020.11.04 15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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