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이회택 “1990 월드컵 악몽 같은 3패, 황선홍 홍명보 수확은 위안”

“인터넷도 해외중계도 기술위도 없던 시절…일주일 전에야 현지 도착, 말로만 듣던 ‘압박’ 경험”

[제1487호] 2020.11.06 19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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