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수도 언터처블? 수렁 빠진 LG-SK 배터리 소송전

천문학적 소송비 투입에 한국 기업 이미지 저하 우려…계열사 강대강 기조에 총수 간 해결도 난망

[제1488호] 2020.11.10 17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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