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시아나항공 감자’ 개미에게 경영실패 책임 떠넘기기?

균등 방식 무상감자 ‘지분율 유지’ 대주주에 유리·…관리종목 지정 부담 커 안건 통과 관측

[제1488호] 2020.11.11 16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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