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“20억 피소는 시작일 뿐” 세시봉 윤형주에 투자자들 등돌린 내막

물류단지사업 정상화 시켰더니 이중계약 체결 의혹이…줄소송 진행되면 투자금 60억 원 반환해야

[제1488호] 2020.11.12 16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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