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친딸도 버거워 했는데 입양을…” 16개월 영아 죽음 뒤 양모의 민낯

팔다리 멍 의심받자 “간이 안좋다”, 우는 아이 얼굴에 가제수건 던져…이미 3차례 학대 의심 신고

[제1489호] 2020.11.18 15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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