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감당할 수 있겠습니까’ 여권 흔드는 ‘추미애 리스크’ 막후

끊이지 않는 교체설에 추 장관 섭섭함 토로…향후 거취 둘러싸고 친문 진영과 갈등 벌일 수도

[제1489호] 2020.11.20 16: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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