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상 투신 여중생 부친, 학교안전공제회와 4년째 법정다툼 왜?

‘카톡 감옥’ 시달려 자살 불구 공제금 지급 못받아…법원·공제회 “학폭과 죽음 인과관계 미흡”

[제1489호] 2020.11.20 20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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