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에 여기저기서 비판 목소리 나와

금속노조 “최정우 회장 취임 후 사고 끊이지 않지만 사후대책 전무”…포스코 “진심으로 죄송한 마음”

온라인 기사 2020.11.25 20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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