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열린 그래미 좁은 문…BTS ‘다이너마이트’ 터트릴까

흑인과 여성에 인색, 최근 다양성 확보 변화 시도…“1개 부문 후보에 그쳐” 꼬집는 매체도

[제1490호] 2020.11.27 13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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