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·정·청 일사불란 ‘윤석열 찍어내기’ 배후 추적

윤 총장 허 찌른 ‘직무배제’ 카드 등 여권 핵심 인사 관여 설왕설래…‘훈수’에 움직일 추 장관 아니란 반응도

[제1490호] 2020.11.27 14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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