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GS가문 금융맨’ 허태수 회장, 내년엔 전공 살릴까

지난해 깜짝 총수 등극 이후 코로나19 직격탄…외부 인재 적극 영입 ‘M&A 통한 체질 개선’ 기대감

[제1491호] 2020.12.01 18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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