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원더우먼’도 5분의 1 토막…2021년 극장가 ‘부활의 조건’

개봉 미룬 화제작들 스크린 확보 전쟁 치열할 듯…넷플릭스행 계속될 것이란 전망도

[제1496호] 2021.01.05 14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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