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전북 ‘원클럽맨’ 최철순 “아! 동국이 형, 이젠 제가 할게요”

“내 수비에 상대 공격수 지치면 쾌감…선수생활 마무리도 꼭 전북에서”

[제1497호] 2021.01.05 17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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