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손오공 떨군 중국산 돌부처’ 다시 보자 판팅위

몽백합배서 커제 꺾어, 신진서와 춘란배 대결 기대감…두터움 지키며 부드러운 승리 추구 ‘이창호류’

[제1496호] 2021.01.06 13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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