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정인아 미안해] 상담사 1명이 55명 담당…입양기관 사후관리 실태

건수 따라 수수료, ‘아동 이익 최우선’ 어려워…“국가 책임 확대해야” 목소리

[제1496호] 2021.01.06 17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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