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구단주 출신’ 정지택 취임으로 본 KBO 총재의 모든 것

전임 정운찬 취임하며 ‘무보수 명예직’ 탈피…서종철 박용오 구본능 등 ‘프로야구 이해하는 리더’ 호평

[제1496호] 2021.01.08 16:54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스토리
  • |
  • 인쇄하기

야구 기사 더보기

띠별운세 별자리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