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이기흥 대 반이기흥’ 여의도 뺨치는 대한체육회장 선거전

‘반이기흥 세력’ 이종걸·강신욱 단일화 나설지 관심…임기 중 세 차례 올림픽 예정 ‘절호 기회’

[제1496호] 2021.01.08 17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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