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45세 현역 꿈 어렵겠네” KBO리그 베테랑들의 추운 겨울

손아섭 “구단은 젊은 선수 성장에 더 관심”…이대호 차우찬 유희관 등 고참들 재계약 난항

[제1496호] 2021.01.08 20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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