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] “사형시켜라” 정인이 양모 재판 법원 안팎에선…

“지켜주지 못해 미안해” 시민들 오열…변호인 “일부 인정, 양모 학대 양부는 몰라”

[제1497호] 2021.01.13 17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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