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남 일 아니다” LG폰 철수설에 젊은 총수 재벌 계열사들 ‘좌불안석’

‘선단식 경영’ 선대와 달리 확장 기피…삼성·현대차 비주력 기업들 매각설 휘말려 직원들 불안감

[제1499호] 2021.01.27 14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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